[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는 기온이 낮아 춥겠고 비가 내리겠다.
29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5도 이하의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백아면(화순)은 영하 0.5도로 관측됐으며 ▲유치(장흥) 0.7도 ▲복내(보성) 0.9도 ▲순천 1.1도 ▲곡성 1.7도 등으로 나타났다.
낮 최고 기온은 14~16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는 10도 안팎으로 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산지에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비 소식도 있다.
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5~10㎜로 예보됐다.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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