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모레퍼시픽은 29일 기업지식재산대상 최고 표창을 받았다
- 연구개발부터 지식재산을 연계해 기술과 브랜드를 보호했다
- 위조상품 차단과 라이선스로 지식재산 사업화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아모레퍼시픽은 '2026 기업지식재산대상'에서 단체부문 최고 표창인 국가지식재산위원회 공동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기업지식재산대상은 기업의 지식재산 창출과 보호, 활용 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정부 포상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연구개발 단계부터 지식재산 전략을 연계하고, 국내외에서 기술과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활용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세관과 온라인 플랫폼 등과 협력해 위조상품 유통을 차단하고, 라이선스와 기술 이전으로 사업 기회도 발굴하고 있다.
시상식은 28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KINPA Conference 2026'에서 열렸으며, 안재성 준법경영실장이 표창을 받았다.
안재성 실장은 "이번 수상은 기술과 브랜드를 기반으로 한 지식재산을 핵심 경영 자산으로 삼아 창출·보호·활용해 온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 기술과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고, 지식재산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