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가 8~14일 간편식 할인전을 열었다
- 피코크·델리·국찌개를 최대 50% 할인했다
- 라면·시리얼·생활용품도 특가로 내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마트가 전골과 감자탕부터 초밥·도시락까지 간편식 할인전을 연다. 상품별 구매·결제 조건에 따라 최대 50% 할인하고, 일부 상품에는 e머니 적립 혜택을 더한다.
이마트는 오는 8~14일까지 '우리집 간편식당'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피코크 인기 상품은 최대 30% 할인되며, 행사 상품 구매 시 e머니 1000점이 추가 적립된다. '피코크 푸짐한 뼈찜'과 '피코크 푸짐한 곱창전골'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되고, '피코크 대왕 감자탕'은 행사카드 결제 시 9980원에 판매된다.
델리 상품도 함께 할인한다. 3~4인 가족용 '패밀리 초밥(30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9980원에 판매되며, '델리 샌드위치(3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20% 할인된 3584원에 구매할 수 있다. 9일에는 '이마트 불금 루틴' 행사로 델리 상품을 30% 할인하고 e머니 20%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국·찌개류와 도시락도 특가 대상이다. '호밍스 냉동 국·찌개(7종)'는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되고, '하림 더미식 상온 국·탕(8종)'은 3개를 1만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CJ 비비고 만두(5종)'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된다.
라면과 시리얼도 할인 대상이다. '오뚜기 봉지라면(11종)'과 '농심 라면(11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켈로그 인기 시리얼(5종)'은 3개에 9900원에 판매된다.
생활용품과 주방용품도 함께 할인한다. 세제류와 치약, 헤어케어 제품 등은 1+1 혜택을 제공하며, '글라스락 보관용기'와 '락앤락 뉴메트로 프라이팬(5종)'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반값 할인된다.
nr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