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동혁 대표는 14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급락을 비판했다
- 장 대표는 민생·안보·인사 문제로 국민이 등을 돌렸다고 했다
- 리얼미터 조사서 이 대통령 긍정 33.8%, 부정 63.3%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과 관련해 "혹시나 했던 국민들이 역시나 하고 돌아섰다"고 평가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리얼미터 지지율까지 33.8%로 폭락했다"며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지지율도 42.1%, 36.1%로 역전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임기 겨우 1년 반, 지지율 믿고 폭주한 결과다"라며 "부동산 지옥, 증시 도박판, 고물가, 고금리가 민생을 덮쳤다"고 비판했다.
그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뒷전"이라며 "검찰 해체, 보완수사권 박탈로 국민 불안만 키웠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관학교 통합, 전작권 환수 밀어붙이다 안보 불안까지 겹쳤다"고 했다.
최근 내각 인사를 두고서도 "열심히 챙긴 건 본인 안위뿐이다"라며 "개각까지 '공소취소용', 이제 국민들이 민낯을 다 들여다 봤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임명해서 면죄부 받고 싶은가"라며 "한 번 해보시라. 무덤 파고 들어가겠다는데 말릴 생각도 안든다"고 강조했다.
에너지경제신문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3.8%로 나타났다. 부정 평가는 63.3%로 취임 후 처음으로 60%대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무작위 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