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광양시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가 발생했다.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4분쯤 광양시 중동 한 아파트 지상 주차장에서 충전 중인 소형 전기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차 부품에서 발생한 열이 축적되면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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