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동혁 대표는 10일 이재명 정부 인사들 부동산 보유를 비판했다.
- 장 대표는 집값 상승과 규제 강화를 두고 국민만 피해 본다고 주장했다.
- 그는 농지 전수조사까지 거론하며 국민 재산을 지키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원철 법제처장, 대학원생 딸에게 돈 줘서 갭투자"
"이태형 靑 비서관, 20대 두 아들에 비거주 아파트 물러줘"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이재명 정부 주요 인사들의 부동산 보유 사례를 거론하며 "본인들은 집값 올려서 돈 벌고, 국민만 때려잡는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 틈만 나면 집값 폭락할 거라고 큰소리친다. 그런데 정작 '명픽'들조차 그 말을 안 믿는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기본주택 설계자인 (홍지선) 국토부장관 후보자, 바로 작년에 장모 찬스까지 써서 영끌로 아파트 샀다. 그렇게 산 아파트가 1년 만에 4억이 올랐다.
'이재명 무죄'를 외치는 대장동 변호인 출신 (조원철) 법제처장은 대학원생 딸에게 돈을 줘서 갭투자에 나섰다. 7억 전세끼고 산 14억 아파트가 1년 만에 20억이 됐다"고 주장했다.
또 "(이태형)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은 20대 두 아들에게 집값 33억에 전세 14억이 낀 비거주 아파트를 물려줬다. 작년에 집값이 폭등하자 전세보증금도 2억2000만원이나 올려받았다"고 했다.
장 대표는 "본인들은 집값 올려서 돈 벌고, 국민만 때려잡는 정권"이라며 "규제로 묶고, 대출을 조이고, 세금폭탄을 퍼붓고 있다. 악법과 세금을 무기로 국민의 재산을 약탈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제 농민들의 농지까지 수탈하려고 한다"라며 "청년 알바까지 풀어서 전국 농지 전수조사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임차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들은 농지를 빼앗길까봐 하루하루가 불안하다"라며 "전수조사 시작되자 농지 거래는 끊기고 땅값은 곤두박질쳤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 정권은 국민의 집을 빼앗고, 농민의 땅까지 빼앗고 있다"며 "국민의 재산은 5년 짜리 좌파 정권의 소유물이 아니다. 국민의힘이 반드시 지켜내겠다"라고 강조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