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장성군 한 농기계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58분쯤 장성군 삼서면 한 농기계 창고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로 인해 창고 약 300㎡가 불에 탔으며 내부에 위치한 차량과 농기계가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장비 9대와 인원 30여명을 현장에 투입했으며, 이날 오전 4시 3분쯤 완전히 불을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재산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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