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3일 오후 1시 25분쯤 대전 서구 둔산동의 한 건물 인근에서 남성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현장을 확인했으나 남성은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이후 경찰에 인계됐다.

숨진 남성은 대전시청 소속 직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 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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