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KB국민은행은 네팔 홍수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해외송금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개인과 기업고객이 네팔로 송금할 때 송금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기부금 송금의 경우 송금수수료와 전신료를 모두 면제하고 환율우대 100%를 적용한다.
지원 프로그램은 10월 30일까지 전 영업점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11일부터는 KB스타뱅킹 등 비대면 채널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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