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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협회, '통합민원지원센터' 개소…보험민원 처리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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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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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해보험협회가 2일 서울 금천구에 통합민원지원센터를 개소했다
  • 센터는 보험민원 상담과 보험가입 조회 업무를 함께 맡는다
  • 협회는 민원처리 효율을 높여 소비자 불편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금감원 이송 민원 211건 접수, 처리 완료 평균 11.6일
보험설계사 상설시험장도 확대, 하루 최대 1650명 응시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손해보험협회는 보험민원 처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일 서울 금천구에 '통합민원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통합민원지원센터는 금융감독원에서 이송되는 보험협회 처리 민원과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접수되는 보험 관련 민원을 전문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에서는 민원 지원·상담뿐 아니라 보험가입 조회, 보험 모집종사자 직접 말소 업무 등도 함께 수행한다. 손보협회는 관련 업무를 한 곳에 통합해 업무 간 연계성을 높이고 소비자 불편을 보다 신속하게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손해보험협회는 보험민원 처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일 서울 금천구에 '통합민원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최종수 손해보험협회 소비자서비스본부장, 신종혁 손해보험협회 자동차보험본부장, 오홍주 손해보험협회 전무,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 안지홍 손해보험협회 노동조합 위원장, 김지훈 손해보험협회 기획관리본부장, 권병근 손해보험협회 일반·장기보험본부장 [사진=손해보험협회] 2026.09.02 yunyun@newspim.com

손보협회는 센터 개소에 앞서 지난 7월부터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관련 민원을 시작으로 금감원에서 이송된 민원을 처리해왔다. 이달부터는 보험모집인 수수료와 위·해촉 관련 민원, 보험회사 직원의 불친절 및 불편사항 등으로 처리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지난 7월 6일부터 8월 26일까지 금감원에서 손보협회로 이송된 처리 대상 민원은 총 211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30건(61.6%)은 처리가 완료됐고 81건(38.4%)은 처리 중이다.

처리 완료 민원의 평균 처리기간은 약 11.6일이었다. 자율조정과 사실조회, 민원서류 보완 등 처리기간에서 제외되는 기간까지 모두 포함한 수치다.

센터에는 보험설계사 상설시험장 3곳도 마련됐다. 상설시험장 동시 수용 인원은 기존 1교시당 220명에서 330명으로 50% 늘었고, 하루 최대 응시 가능 인원도 1100명에서 1650명으로 550명 증가했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통합민원지원센터 개소를 계기로 보험민원 처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한층 높이고 소비자 보호라는 사회적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민원 현장에서 확인되는 불편사항을 업무 개선에 적극 반영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보험산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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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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