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이 2일 임직원 100여 명과 헌혈 행사했다
- 2015년부터 연 3회 정기 헌혈로 사회공헌을 이어왔다
- 혈액 수급난 속 ESG 실천과 생명 나눔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혈액 수급난 속 사회공헌 활동 지속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NH투자증권이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하는 단체 헌혈 행사를 열고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다. 2015년부터 11년째 연 3회 정기적으로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이다.
2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임직원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는 2015년부터 매년 3차례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매회 1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다.

최근 저출생과 고령화, 여름철 폭염 등의 영향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과 공공기관의 단체 헌혈이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도 꾸준한 헌혈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환경과 사회공헌, 금융교육 등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헌혈 행사도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임철순 NH투자증권 ESG본부 상무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매년 주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생명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중앙혈액원 관계자는 "매년 정기적인 단체 헌혈로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주시는 NH투자증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혈액은 수혈이 절실한 환자들에게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