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H와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가 2일 간담회를 열었다.
- 양측은 공공주택 확대와 현장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 2025년 4월 MOU 후속으로 상생 협력 뜻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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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는 2일 간담회를 열고 건설 현장에서 겪는 주요 현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상하 SH 사장과 최태진 대한건설협회 서울시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들은 ▲공공 주택공급 확대 방안 ▲혹서기 현장 안전관리 대책 ▲종합건설·전문건설 간 상호 협력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간담회는 지난 2025년 4월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조치다. 협약 체결 후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운영했고, 올해 1월에는 안전 관리 비용 적정 반영 및 스마트 안전 장비 활용 촉진 방안 연구 결과를 공동 발표했다.
황상하 SH 사장은 "간담회를 통해 건설업계가 체감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최근 출범한 SH 미래비전위원회를 중심으로 불필요한 규제를 적극 개선하고, 지역 건설 산업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