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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세마이트', AI 컴퓨팅 테스트 수요 폭발…1.6T 양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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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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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마이트가 2026년 상반기 실적을 크게 늘렸다
  • 6T 광모듈·CPO 테스트장비를 양산 공급했다
  • 해외 매출 53.86%로 글로벌 고객을 넓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9월 2일 오전 01시2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9월 1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AI 컴퓨팅 투자가 확대되면서 광모듈과 광칩, 실리콘 포토닉스 웨이퍼, CPO 광엔진 등의 성능을 검증하는 테스트 장비 시장도 주목받고 있다. 광모듈 속도가 800G에서 1.6T로 고도화되는 과정에서 각 제품의 기술 개발과 양산을 위해 테스트가 필수적인 단계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본토 A주 시장의 주가 1위 종목인 광통신 테스트 장비 제조사 세마이트(聯訊儀器∙롄쉰계측∙Semight 688808.SH)는 2026년 반기보고서에서 상반기 영업수익이 15억31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71% 증가했으며, 상장사 주주 귀속 순이익은 5억6700만 위안으로 903.00% 급증했다고 밝혔다.

회사의 핵심 사업인 통신 테스트 장비에서는 1.6T 고속 광모듈 수요에 대응해 65GHz 샘플링 오실로스코프, 120GBaud 클록 복구 장치, 1.6Tbps 비트 오류 분석기, 1.6Tbps 광모듈 테스트 장비 등이 이미 국내외 주요 고객사에 양산·공급되고 있다. 고속 DAC 구리 케이블 테스트 장비도 대량 공급을 시작했다.

차세대 제품 개발도 진행되고 있다. 차세대 샘플링 오실로스코프는 2.4T·3.2T 광모듈의 아이 다이어그램 테스트를 지원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자체 개발 샘플앤홀드 칩은 테이프아웃에 성공했다. 회사는 2026년 하반기 업계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샘플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광전자 소자 테스트 분야에서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상반기 CoC 광칩 노화 테스트 시스템, 광칩 KGD 선별 테스트 시스템, 실리콘 포토닉스 웨이퍼 테스트 시스템의 해외 주요 고객사 출하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CPO·NPO 광전소자(OE) 칩의 베어다이급 선별 테스트를 위한 OE 칩 KGD 선별 테스트 시스템은 업계 주요 고객사의 검증을 통과해 매출이 발생했다.

[사진 = 세마이트 공식 홈페이지] 광통신 테스트 장비 업계를 대표하는 세마이트(聯訊儀器∙롄쉰계측∙Semight 688808.SH) 기업 홍보 이미지.

회사는 CPO 전 공정의 광전 혼합 양산 테스트 수요를 겨냥해 전기 테스트와 광학 테스트를 하나의 자동화 플랫폼에 통합하는 고속 광전 혼합 테스트 ATE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초기 기술 선행연구를 완료했다.

메모리 반도체 테스트 분야의 사업 확대도 진행 중이다. 자체 개발 ASIC 칩과 PE 칩의 테이프아웃에 성공했으며, 고속 메모리칩 테스트 시스템은 중국 주요 DRAM 업체의 엔지니어링 검증을 통과했다. HBM 칩 KGD 선별 테스트 시스템도 샘플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 사업 확대도 이어지고 있다. 상반기 해외 매출 비중은 53.86%까지 상승했다.

광통신 테스트 분야에서 '중국 광모듈 3대장'인 중제욱창(中際旭創∙ZJ Innolight 300308.SZ/3308.HK), 신역성통신기술(新易盛∙Eoptolink 300502.SZ), 천부광통신(天孚通信∙TFC 300394.SZ)을 비롯해 코히어런트(Coherent), 루멘텀(Lumentum), 브로드컴(Broadcom), 일본 스미토모, 일본 후루카와 등 국내외 주요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

세마이트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일본, 미국, 한국, 태국에 자회사를 설립해 동남아시아와 동아시아, 북미 등 광통신 및 반도체 산업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현지 공급·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중국 고급 테스트 장비 시장은 장기간 해외 업체들이 주도해왔지만, 세마이트는 광통신 테스트에서 출발해 광전자 소자 테스트와 고급 장비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여러 주력 제품의 핵심 성능 지표가 업계 선두 수준에 도달하면서 국제 기업의 독점을 깨고 중국 내 공백을 메웠으며, 국가급 '전정특신(專精特新, 전문성·정밀성·특수성·참신성의 기술력을 지닌 기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규모는 작지만 기술력은 강한 '작은 거인'으로도 불림)' 기업으로 선정됐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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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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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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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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