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신한은행이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와 함께 '에이블리페이 계좌연결 이벤트'를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에이블리와의 협업을 통해 1020세대의 금융 접점을 늘리고자 마련됐으며, 신한은행 계좌 연결 및 결제 단계에 따라 최대 1만1000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총 3단계 미션으로 구성된다. 1단계는 에이블리페이에 신한은행 계좌를 신규 연결할 경우 2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2단계는 해당 계좌로 결제 시 3000원 할인쿠폰을 최대 2회까지 제공한다. 3단계는 1·2단계 미션을 모두 완료한 고객에게 3000원 상당의 추가 혜택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젊은 세대의 이용 빈도가 높은 쇼핑 플랫폼에서 금융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고객 일상과 연계한 제휴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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