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은행이 31일 여행 체크카드 350만장 돌파 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 신한은행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CU서 삼각김밥을 350원에 판매했다.
- SOL트래블 외화예금은 4억달러를 넘고 환전은 30억달러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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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신한은행의 여행 특화 체크카드 누적 발급량이 350만장을 넘어선 가운데 신한은행이 고객 감사 차원의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SOL트래블·SOL트립 계열 체크카드의 누적 발급 350만장 돌파를 기념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CU편의점에서 삼각김밥을 35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 기간 CU에서 대상 삼각김밥 20종을 구매하면서 포켓CU 멤버십 QR을 제시하고 행사 대상 SOL트래블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상품 1개를 3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1인당 행사 기간 최대 3회, 하루 한 차례 제공되며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할인 한도는 2000원이다.
일부 특수점포는 행사 대상에서 제외되며, 준비된 예산이 소진되면 행사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대상 카드는 마스터카드 브랜드의 'SOL트래블 체크카드'와 'SOL트래블J 체크카드'다.
누적 350만장에는 'SOL트래블', 'SOL트립앤샵', 'SOL트립앤J' 등 관련 체크카드의 발급 실적이 합산됐다.
2024년 2월 출시된 SOL트래블 체크카드는 해외여행 수요를 바탕으로 이용 규모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8월 27일 기준 SOL트래블 외화예금 잔액은 4억달러를 넘어섰으며, 출시 이후 누적 환전 규모도 30억달러를 돌파했다.
카드 이용 고객에게는 42개 통화에 대한 환율우대와 해외 결제·ATM 수수료 면제, 공항라운지 이용 등 여행 관련 혜택이 제공된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