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한양행이 1일 관절·연골 건기식 유한콘드로이친1200을 출시했다.
- 식약처 인정 콘드로이친황산염 1200mg을 담은 액상 스틱 제품이다.
- 인체시험서 30일째 관절통증·뻣뻣함 개선이 확인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유한양행은 관절·연골 건강기능식품 '유한콘드로이친1200'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유한콘드로이친1200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 콘드로이친황산염(제2025-63호)을 사용한 제품이다. 하루 섭취량 기준 콘드로이친황산염 1200mg을 함유했다.

원료의 기능성은 국내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평가됐다. 무릎 관절 통증이 있는 성인 150명을 대상으로 90일간 진행한 위약대조 시험에서 관절 통증과 뻣뻣함, 보행 기능 관련 지표가 섭취 30일 시점부터 위약군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제품과 관련된 이상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제품은 하루 한 포(10g)를 섭취하는 액상 스틱 형태다. 1포당 열량은 10kcal이며 쌍화·영지 농축액을 첨가했다.
주원료인 콘드로이친황산염 외에 히알루론산과 보스웰리아 추출물, 생선 콜라겐, 비타민·무기질 등을 부원료로 담았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유한콘드로이친1200은 일일섭취량을 그대로 담고 섭취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