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연실리콘은 8월 28일 아이쓰반도체재료 지분 71.89% 인수를 추진했다
- 유연실리콘은 산둥유연반도체재료 지분 14.98%도 추가 인수할 예정이다
- 거래 후 두 회사는 100% 자회사가 되고 8월 31일 거래가 정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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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8월 30일자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 개발사 유연실리콘(有研矽 688432.SH)은 8월 28일 저녁 공시를 통해 중국유연과기그룹(中國有研科技集團有限公司)과 더저우후이다반도체주식투자펀드(德州匯達半導體股權投資基金合夥企業)로부터 산둥유연아이쓰반도체재료(山東有研艾斯半導體材料有限公司, 이하 아이쓰반도체재료) 지분 총 71.89%를 주식 발행 및 현금 지급 방식으로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시에 회사는 더저우경제기술개발구 징타이투자(德州經濟技術開發區景泰投資有限公司)로부터 산둥유연반도체재료(山東有研半導體材料有限公司) 지분 14.98%를 주식 발행 방식으로 인수할 예정이다.
이번 인수와 함께 추가 자금도 조달할 계획이다. 거래가 완료되면 아이쓰반도체재료와 산둥유연반도체재료는 모두 유연실리콘의 100% 자회사가 된다.
회사와 관련 당사자들이 초기 검토 및 논증을 진행한 결과 이번 거래는 중대 자산 재편에 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관계자 거래에도 해당하지만 상장회사 재편성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이번 거래로 회사의 지배권에는 변동이 발생하지 않을 전망이다.
유연실리콘 주식은 8월 31일 개장부터 거래가 정지되며, 거래정지 기간은 5거래일을 넘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유연실리콘 주가는 8월 들어 54.97% 상승했다. 현재 12개월 선행이 아닌 최근 12개월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TTM PER)은 239.5배에 달한다.
회사의 2026년 상반기 매출은 6억65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20%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억3300만 위안으로 25.71% 증가했다.
유연실리콘은 반도체 실리콘 웨이퍼의 고급화 및 국산 대체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8인치 및 그 이상 대구경 실리콘 웨이퍼의 출하 비중이 확대되면서 제품의 단위 매출총이익이 개선되고 있으며, 중국 내 핵심 공급업체로서 시장점유율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