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O가 30일 광주 KIA-SSG전과 대구 삼성-KT전을 취소했다.
- 경기 전 내린 폭우로 우천 순연됐고 예비일 없이 추후 편성했다.
- 김도영의 40홈런 도전은 1일 NC전에서 이어가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대구와 광주에서 예정됐던 경기가 갑작스러운 폭우로 취소됐다.
KBO는 30일 "이날 오후 6시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예정된 KIA-SSG전과 대구 삼성-KT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경기가 예정됐던 광주와 대구는 경기가 시작되기 전 갑작스러운 폭우가 내렸다. 결국 경기를 재개하기 힘들다는 판단을 내린 KBO는 우천 순연을 확정했다. 이날 취소된 두 경기는 예비일 없이 추후 편성된다.
광주에서 예정됐던 KIA와 SSG 경기는 김도영의 40홈런 달성 여부를 두고 관심을 끌었다. 김도영은 지난 26일 광주 롯데전에서 시즌 39호 홈런을 때린 바 있다. 김도영이 다음달 6일 전까지 홈런 1개를 더 추가하게 되면 최연소 시즌 40호 홈런을 달성하게 된다. 현재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이승엽 전 감독이 세운 22세 11개월 5일이다.
김도영은 다음달 1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리는 NC전에서 40홈런 도전을 이어간다.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예정됐던 KT와 삼성의 '1위 끝장전'은 다음으로 연기됐다. 삼성은 지난 29일 KT와 맞대결에서 선발 페덱의 호투에 힘입어 4-2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삼성은 지난 1일 이후 29일 만에 단독 선두를 탈환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