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홍지선 국토 2차관이 25일 강릉 ITS 총회 준비를 점검했다.
-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서 총회가 열린다.
- 정부는 안전·숙박·통역 등 참가자 편의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10월 19~23일 ITS 세계총회 개최
AI·자율주행 등 미래교통 기술 선보여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오는 10월 열리는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를 앞두고 정부가 행사 준비상황 점검에 나섰다.

26일 국토교통부는 홍지선 제2차관이 전일 강릉시를 찾아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강릉 컨벤션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오는 10월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시에서 열린다. 약 90개국에서 6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와 강릉시가 주최하며 장관회의와 양자면담, 학술회의, 전시, 기술시연 등이 진행된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기업,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ITS 세계총회를 앞두고 행사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 차관은 먼저 강릉 ITS 세계총회 조직위원회 사무국으로부터 행사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준비 과정에서의 현안과 향후 보완 사항을 살폈다.
이어 강릉 컨벤션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새롭게 조성된 컨벤션센터는 ITS 세계총회의 주요 행사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홍 차관은 강릉 올림픽파크 일대의 전시장과 야외광장, 하키센터를 비롯해 선교장 등 주요 행사 장소도 직접 둘러보며 총회 기간 운영계획을 점검했다.
세계 각국에서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국제행사인 만큼 행사장 운영과 안전뿐 아니라 숙박·관광, 통역·안내 등 참가자 편의와 관련된 준비도 강조했다.
홍 차관은 "곧 개최될 강릉 ITS 세계총회는 AI, 자율주행 등 미래교통 혁신을 세계에 선보이고 우리 ITS 기술과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 각국의 정부·산업계·전문가들이 강릉을 찾는 만큼 행사 준비에 한 치의 빈틈이 없도록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달라"며 "이번 총회를 계기로 강릉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도약하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Q. 2026 강릉 ITS 세계총회는 언제 열리나요?
A.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강릉시에서 열립니다. 국토교통부와 강릉시가 주최하며 약 90개국에서 6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Q. 강릉 ITS 세계총회에서는 어떤 행사가 진행되나요?
A. 장관회의와 양자면담, 학술회의, 전시, 기술시연 등이 진행됩니다. AI와 자율주행 등 미래교통 관련 기술과 산업을 세계에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Q. 새로 문을 연 강릉 컨벤션센터는 어떻게 활용되나요?
A. 강릉 컨벤션센터는 ITS 세계총회의 주요 행사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홍지선 국토부 제2차관은 컨벤션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행사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Q. ITS 세계총회는 강릉의 어떤 장소에서 진행되나요?
A. 강릉 올림픽파크 일대의 전시장과 야외광장, 하키센터를 비롯해 선교장 등 주요 시설이 행사 장소로 활용됩니다. 국토부는 행사장 운영과 안전뿐 아니라 숙박·관광, 통역·안내 등 참가자 편의도 함께 점검하고 있습니다.
Q. 정부가 이번 ITS 세계총회에서 기대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A. AI와 자율주행 등 국내 미래교통 기술을 해외에 알리고 국내 ITS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릉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하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