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 제천시 신월동에서 트랙터와 승용차가 충돌해 6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2분쯤 제천시 신월동 한 도로에서 트랙터와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트랙터에 타고 있던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제천명지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트랙터 운전자 B씨(70대)와 남성(70대) 1명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