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26일 새벽 서울 신길동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다.
- 소방은 장비 31대와 인력 99명을 투입해 오전 7시 26분 초진했다.
- 이 화재로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26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3분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우성아파트 401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는 오전 6시 34분쯤 현장에 도착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31대와 인력 99명을 투입해 오전 7시 26분쯤 초진에 성공했다. 이 화재로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영등포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신길역과 대방역에서 대신시장으로 향하는 도로가 혼잡하니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압한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인명·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jason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