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 태안의 한 풀빌라에서 3세 남아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24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6분쯤 태안군 남면의 한 풀빌라에서 A군(3)이 물놀이 중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구급상황관리요원을 통해 심폐소생술(CPR)을 원격 지도했으며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A군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