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SD나눔재단이 12일 소진예방 연수에 8000만원을 전달했다
- 연수는 8월 31일부터 10월 30일까지 6회 진행된다
- 전국 소외계층지원시설 종사자 240명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전날 한국여성수련원에 소외계층지원시설 종사자 대상 소진(Burn out) 예방 연수 운영을 위한 후원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8월 3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위치한 한국여성수련원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연수는 전국 여성 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나눔을 위한 채움 연수'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나를 위한 행복충전 연수'로 나뉘어 진행되며, 총 240명의 소외계층지원시설 종사자들에게 2박3일간 정서적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13년 여성가족부(현 성평등가족부)와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KSD나눔재단을 통해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의 소진예방을 위한 힐링과 재충전의 기회를 매년 제공해 오고 있다. 2022년부터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까지 연수 대상자를 확대했다.
이윤수 KSD나눔재단 이사장은 "열악한 근무조건과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의 가장 어려운 현장을 묵묵히 지키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연수가 작은 위로와 격려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