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6일 양주 봉양동 섬유공장서 화재가 났다
- 65세 여성 1명 중상, 3명 경상 입었다
- 공장 1동 전소됐고 대응1단계가 발령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는 6일 오후 6시 11분께 경기 양주시 봉양동의 한 섬유 염색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고는 총 122건 접수됐다.

이 화재로 65세 여성 1명이 연기흡입으로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62세 남성은 요통과 우측 발목 통증, 64세 남성은 우측 팔다리 찰과상, 70세 여성은 우측 고관절 통증 등으로 경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6대와 인력 65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섰으며 시흥과 충주센터의 고성능화학차와 무인파괴방수차, 지휘차, 수도권대 탱크차 등도 지원 출동했다.
현장에서는 공장 1개 동이 전소됐고 인근 건물로 연소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에 과산화수소 200L와 수산화나트륨 250kg이 보관돼 있다는 사실을 현장 출동대에 전파한 상태다.
자력 대피한 6명 가운데 4명은 구급대상자로 분류돼 이송·처치 중이며 화재는 현재도 진행 중이다. 오후 7시 33분 께 연소확대 우려로 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