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동산플래닛이 6일 사업자 직거래 서비스 도입했다
- 사업자·소유주 인증으로 허위매물 차단하고 직거래·중개 매물을 구분했다
- 기업관·브랜드관·딜광고 등 맞춤 홍보와 전속 중개사 옵션을 제공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업자·소유주 이중 인증으로 허위매물 차단 및 거래 신뢰도 확보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동산플래닛이 법인 및 개인사업자가 소유한 부동산을 직접 플랫폼에 광고할 수 있는 '비즈 프로필' 기반 직거래 서비스를 전격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이 주로 공인중개사나 개인 간 거래에 집중됐던 것과 달리, 이번 서비스는 자산운용사나 대기업 등 사업자가 직접 보유 자산을 시장에 내놓고 거래 접점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부동산플래닛은 허위매물 등 직거래 리스크를 차단하기 위해 엄격한 검증 체계를 마련했다. 비즈 프로필을 통한 매물 등록 시 사업자 인증과 소유주 인증을 의무적으로 거쳐야 한다. 또한 직거래 매물과 공인중개사 기반의 중개 매물을 분리 표기해 소비자가 광고 주체와 거래 방식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입점 기업을 위한 맞춤형 홍보 지원도 제공된다. 기업은 '기업관' 또는 '브랜드관'을 개설해 자체 CI·BI와 함께 보유 자산을 통합적으로 소개할 수 있다. 매물지도 광고는 무료이며, 보다 심층적인 매물 정보와 투자 포인트가 담긴 마케팅 브로셔를 원할 경우 최소 3개월 단위의 프리미엄 상품인 '딜광고'를 이용할 수 있다. 직접적인 고객 응대가 부담스럽다면 전속 중개사를 통해 매물을 등록하는 중개 방식도 선택 가능하다.
정수민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인증 기반의 신뢰도 높은 시스템을 바탕으로 기업 자산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거래 기회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AI Q&A]
Q. 부동산플래닛이 새롭게 선보인 '비즈 프로필' 직거래 광고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A. 사업자등록번호를 보유한 개인 및 법인사업자가 본인들이 소유한 부동산(매도·임대)을 플랫폼 상의 '매물지도'나 '딜정보'에 직접 등록하고 광고할 수 있는 직거래 전용 서비스입니다.
Q. 직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허위매물 문제는 어떻게 예방하고 있나요?
A. 플랫폼에 매물을 노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철저한 '사업자 인증'과 '소유주 인증'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국토교통부 직거래 플랫폼 운영 가이드에 따라 주요 정보를 입력해야 하며, 일반 중개 매물과 직거래 매물을 명확히 구분 표기해 소비자의 혼란과 피해를 원천 차단합니다.
Q. 자산을 등록하는 기업들은 어떤 혜택과 부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나요?
A. 입점 기업은 플랫폼 내에 자체 로고(CI/BI)를 노출할 수 있는 기업관·브랜드관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기본 매물지도 광고는 무료로 제공되며, 매물의 주요 투자 포인트를 담은 맞춤형 마케팅 브로셔 제작이 포함된 프리미엄 '딜광고' 상품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전속 중개사를 통한 등록도 가능해 유연한 자산 처리가 가능합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