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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5일 잠실 두산-NC전, 라일리와 폭염 넘어 10승 도전하는 두산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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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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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과 NC가 5일 잠실에서 격돌하며 최민석과 라일리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 두산은 리그 1위 마운드와 안정된 불펜을 앞세워 시즌 상대전적 6승 2패 우위를 이어가려 한다
  • NC는 타격과 기동력, 라일리의 호투를 앞세워 5강 추격과 두산전 설욕을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vs NC 다이노스 잠실 경기 분석 (8월 5일)

8월 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리그 4위 두산 베어스(52승 4무 45패)와 7위 NC 다이노스(43승 2무 50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두산 최민석, NC 라일리 톰슨으로 예고됐다. 두산은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주말 3연전을 2승 1무로 마쳤고, NC는 창원 KIA 3연전에서 첫 경기를 10-4로 이긴 뒤 두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다. 전날 열릴 예정이었던 이번 시리즈 1차전도 폭염으로 취소됐다. 두산은 5위 KIA(52승 2무 46패)에 0.5경기 앞서 있고, NC는 6위 한화(47승 3무 49패)를 2.5경기 차로 쫓고 있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두산이 6승 2패로 우세하다. 최민석의 시즌 10승 도전과 NC의 5강 추격이 걸린 맞대결이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우완 선발 투수 최민석. [사진=두산 베어스] 

◆팀 현황

두산 베어스(52승 4무 45패, 4위)

두산은 최근 10경기에서 5승 2무 3패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 문학 SSG전에서 5-3으로 역전승한 뒤 LG와의 잠실 3연전에서 4-2 승리, 2-2 무승부, 8-3 승리를 거뒀다. 최근 네 경기 성적은 3승 1무다. 3위 LG(55승 1무 45패)와의 격차를 1.5경기로 좁혔지만 5위 KIA에도 0.5경기 차로 쫓기고 있어 연승 흐름을 이어가야 한다.

두산의 가장 큰 강점은 마운드다. 팀 평균자책점 3.76으로 리그 1위다. 팀 타율은 0.269(7위)로 상위권이라고 할 수는 없다. 다만 박준순과 양의지, 김민석, 안재석 등이 승부처에서 해결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전날 경기가 취소돼 불펜진이 추가 휴식을 취한 점도 긍정적이다. 다만 이날 선발 최민석이 최근 두 경기에서 7이닝 13피안타 9볼넷 13실점(7자책점)으로 흔들렸다는 점은 불안 요소다.

NC 다이노스(43승 2무 50패, 7위)

NC는 최근 10경기에서 3승 1무 6패를 기록했다. 지난주 주중 KT에게 스윕패를 허용하며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달 31일 창원 KIA전에서 권희동의 만루 홈런에 힘입어 10-4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었다. 이후 1·2일 KIA전과 4일 두산전이 연달아 폭염으로 취소돼 나흘 동안 공식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타격 지표는 나쁘지 않다. 팀 타율 0.273(4위)으로 리그 상위권이며 김주원과 박민우, 박건우, 이우성, 블레인 크림 등이 타선을 이끌고 있다. 출루 뒤 적극적인 주루로 상대 배터리를 흔드는 기동력도 강점이다. 반면 팀 평균자책점은 4.80(7위)으로 하위권이다. 선발진이 내려간 뒤 경기 후반 흐름을 지키지 못한 경기도 많았다. 라일리의 직전 공식 등판이었던 지난달 26일 SSG전에서도 5-1로 앞선 경기를 불펜이 지키지 못해 5-5로 비겼다. 불펜진이 충분히 휴식한 만큼 이번에는 라일리가 만든 리드를 끝까지 지켜야 한다.

◆선발 투수 분석

NC 선발: 라일리 톰슨(우투)

라일리는 2026시즌 13경기 75.2이닝, 5승 무패, 평균자책점 3.09,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11을 기록 중이다. 탈삼진은 100개이며 사사구는 18개다. 부상으로 시즌 출발이 늦었지만 복귀 후에는 한 번도 패전투수가 되지 않았다.

최근 공식 3경기에서 연속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지난달 16일 창원 두산전에서는 6이닝 6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했다. 직전 공식 등판인 26일 인천 SSG전에서도 6이닝 5피안타(1피홈런) 1볼넷 11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최근 두 차례 공식 등판 성적은 12이닝 1실점, 평균자책점 0.75다.

다만 등판 간격이 길어졌다. 22일 잠실 LG전에서 2.1이닝 동안 25개의 공을 던졌지만 경기가 폭우로 노게임 처리됐다. 이후 26일 SSG전에 등판한 뒤 선발로 예고됐던 1·2·4일 경기가 모두 폭염으로 취소됐다. 공식 경기 기준으로는 열흘 만의 등판이다.

평가: 라일리는 시속 150㎞를 넘나드는 포심 패스트볼과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을 활용해 헛스윙을 유도한다. 75.2이닝에서 100개의 삼진을 잡을 정도로 타자를 직접 제압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두산을 상대로도 6이닝 무실점으로 강했다. 다만 당시 사사구 4개를 허용했고 이번에는 긴 휴식 뒤 마운드에 오른다. 초반 빠른 공의 제구가 흔들리면 박준순과 양의지 앞에 주자가 쌓일 수 있다. 1~2회 안에 실전 감각을 되찾고 6이닝 이상을 책임하는 것이 NC의 승리 조건이다.

두산 선발: 최민석(우투)

최민석은 2026시즌 19경기 105.2이닝, 9승 3패, 평균자책점 2.64, WHIP 1.30을 기록 중이다. 탈삼진은 97개다. 전반기를 9승 2패, 평균자책점 2.33으로 마치며 다승 공동 1위와 평균자책점 1위에 올랐지만 후반기에는 아직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후반기 첫 등판이었던 지난달 17일 창원 NC전에서는 6이닝 5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24일 잠실 삼성전에서는 2.2이닝 7피안타 4사사구 1탈삼진 10실점(4자책점)으로 무너졌다. 직전 등판인 30일 인천 SSG전에서도 4.1이닝 6피안타(1피홈런) 5사사구 4탈삼진 3실점(3자책점)에 그쳤다. 최근 두 경기에서 9개의 볼넷을 허용한 제구 난조가 가장 큰 문제다.

NC에는 강했다. 지난 5월 19일 잠실 NC전에서 7이닝 2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무자책점)으로 승리했다. 7월 17일 맞대결에서도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NC전 2경기 성적은 13이닝 1승, 평균자책점 0이다.

평가: 최민석은 움직임이 큰 투심 패스트볼과 컷패스트볼을 중심으로 스위퍼와 포크볼을 섞는다. 지난해에는 좌타자에게 약했지만 올 시즌 컷패스트볼을 장착하며 좌우 타자 간 편차를 줄였다. 김주원과 박민우, 이우성 등 좌타자가 많은 NC 타선을 상대로 두 차례 모두 실점 억제에 성공한 배경이다. 문제는 최근 투심과 컷패스트볼이 스트라이크존을 벗어나면서 볼넷이 급증했다는 점이다. 초구 스트라이크 비율을 높이고 6이닝 2~3실점 이내로 막아야 네 번째 시즌 10승 도전에서 결실을 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NC의 우완 외국인 선발 투수 라일리 톰슨. [사진=NC 다이노스] 

◆주요 변수

두 선발의 상대 타선 강세

라일리는 지난달 두산을 상대로 6이닝 무실점 승리를 거뒀고, 최민석은 올 시즌 NC전 13이닝 동안 자책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두산이 6승 2패로 앞서지만 NC가 거둔 두 차례 승리 가운데 한 경기가 라일리의 선발 등판 경기였다. 두 투수 모두 상대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은 경험이 있어 초중반은 저득점 양상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

최민석의 볼넷과 NC 좌타선

최민석은 최근 두 경기에서 7이닝 동안 볼넷 9개를 허용했다. 직전 SSG전에서는 2회까지 54개의 공을 던졌고 4.1이닝 만에 투구 수가 95개까지 늘었다. NC에는 김주원과 박민우, 이우성 등 출루와 주루 능력을 갖춘 좌타자가 많다. 최민석이 이들을 볼넷으로 내보내면 박건우와 권희동, 크림에게 해결 기회가 돌아간다. 투심으로 빠르게 카운트를 잡고 컷패스트볼을 스트라이크존 경계에 제구해야 한다.

라일리의 긴 휴식과 초반 감각

라일리는 지난달 26일 이후 공식 경기에 등판하지 못했다. 선발로 예고된 경기가 세 차례 연속 취소되면서 충분한 휴식은 취했지만 실전 감각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았다. 두산은 박준순과 양의지 등 실투를 장타로 연결할 수 있는 타자가 중심 타선에 포진한다. 라일리의 포심이 높게 몰리거나 변화구가 스트라이크존에서 빠지면 두산이 볼넷과 장타를 묶어 선취점을 뽑을 수 있다.

불펜 싸움과 폭염

두산은 불펜 평균자책점 3.97로 리그 2위다. NC 불펜은 라일리의 직전 등판에서 4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했지만 최근 나흘간 공식 경기를 치르지 않아 체력 부담은 없다. 두 팀 모두 필승조를 모두 투입할 수 있어 선발이 내려간 뒤 불펜의 제구와 수비 집중력이 중요하다.

경기 시작 시각인 오후 6시 30분에도 잠실 기온은 34도 안팎으로 예상된다. 전날 경기가 폭염으로 취소됐고 서울 동남권에는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다. 경기가 열리더라도 두 선발의 체력과 투구 수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양 팀 선발이 5회 이전에 내려가면 예상보다 일찍 불펜 총력전이 시작될 수 있다.

⚾ 종합 전망

전체적으로는 두산의 근소 우세를 본다. 라일리의 최근 투구 내용은 최민석보다 안정적이지만, 두산은 시즌 상대 전적에서 6승 2패로 앞서고 팀 평균자책점 1위와 불펜 평균자책점 2위의 마운드를 갖췄다. 최민석도 올 시즌 NC를 상대로 13이닝 동안 자책점을 허용하지 않았다. 최민석이 최근의 볼넷 문제를 줄이고 6이닝 안팎을 버티면 두산이 홈 이점과 불펜의 안정감을 앞세워 한 점 차 승부에서 우위를 잡을 가능성이 크다.

반대로 라일리가 긴 휴식에도 1회부터 시속 150㎞대 포심과 변화구를 원하는 곳에 제구한다면 NC가 선발 싸움에서 앞설 수 있다. 최민석이 다시 볼넷으로 주자를 쌓고 NC가 기동력과 중심 타선의 장타로 선취점을 뽑는 흐름도 경계해야 한다. 최민석의 초반 제구, 라일리의 실전 감각, 충분히 휴식한 양 팀 불펜의 리드 수성 능력이 승부를 좌우할 전망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8월 5일 잠실 두산-NC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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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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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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