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8월부터 성남 청소년 대상 디지털 메이커 교육을 운영했다
- 중2~고1 대상 퓨처비 메이커톤에서 UNSDGs 문제를 마이크로비트 코딩으로 해결했다
- 초5~6 대상 퓨처비 챌린지에서 옥토스튜디오로 일상 문제 해결 프로토타입을 구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메이커 교육 프로그램을 8월부터 운영한다.
'스마일게이트와 함께하는 미래실험실'은 기업의 창의 인프라와 교육청의 지역 교육 자원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퓨처랩이 디지털 창의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성남교육지원청은 지역 전문 기업과 협력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두 과정으로 나뉜다. '퓨처비 메이커톤'은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8월 6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학생들은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관련된 일상 속 문제를 찾아 마이크로비트라는 싱글보드 컴퓨터로 해결 방안을 만든다.
UN SDGs 사례 학습, 마이크로비트 기초, 센서를 활용한 데이터 제어, 디자인씽킹 워크숍, 코딩과 프로토타입 제작을 거쳐 팀별 피칭과 피드백으로 마무리된다.
'퓨처비 챌린지'는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8월 19일부터 9월 16일까지 매주 수요일 5주간 열린다. 학생들은 일상 속 문제를 찾아 MIT 미디어랩의 모바일 코딩 앱 옥토스튜디오를 사용해 해결 아이디어를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한다.
오숙현 퓨처랩 실장은 "기업의 창의 교육 노하우와 지역 교육지원청의 네트워크가 만나 청소년들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