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옆커폰이 4일 전국 720개 매장 기반으로
- 지역 밀착형 휴대폰 구매 상담 서비스를 확대했다.
- 온라인 신청 후 거주지 인근 매장서 1대1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휴대폰 구매 시 온라인에서 가격과 조건을 비교한 뒤 실제 매장을 찾아 상담받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휴대폰 판매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옆커폰'은 전국적인 매장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밀착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옆커폰은 전국 720호점 매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거주 지역과 희망 단말기, 통신사 및 가입 조건 등을 확인해 인근 매장을 연결한다. 갤럭시 Z8 시리즈 출시를 계기로 지역별 상담 서비스를 개선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고객이 거주 지역을 '구' 단위 또는 '동' 단위까지 상세히 입력하면, 인근 매장을 즉시 확인해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여러 매장의 위치를 탐색하거나 개별적으로 상담을 신청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줄이고, 거주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매장 찾기 절차를 간소화했다.
상담 신청은 옆커폰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통해 가능하다. 고객이 접수를 완료하면 거주 지역을 확인한 뒤, 상담 가능한 인근 매장에서 전문 상담사가 직접 연락해 1: 1 맞춤형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시에는 고객이 원하는 휴대폰 모델과 이용 통신사, 요금제, 가입 유형(번호이동·기기변경) 등 세부 조건을 파악해 구매 방안을 안내한다. 특정 단말기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이나 가입 유형별 혜택을 비교해 합리적으로 선택하고자 하는 소비자 역시 가까운 지역 매장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옆커폰 관계자는 "전국 720호점 매장 인프라를 고객과 가까운 곳에서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 경쟁력으로 연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고객 수요를 파악하고 단말기와 요금제에 대한 맞춤 상담을 개선해 소비자가 편리하게 휴대폰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옆커폰은 매장 방문 고객 대상 경품 프로모션을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