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4일 이재명 대통령의 귀국에 대해 "황금시대가 목전인데 여기서 대통령과 정부를 흔들 수는 없다"며 "당정협력의 공백을 속히 메워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님께서 귀국하셨다"며 "인공지능(AI) 협력, 핵심광물과 에너지 공급망 구축의 7박11일 장정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 지론인 K-황금시대론을 젠슨 황이 언급해 기뻤다"며 "이재명-룰라 연대는 언젠가 국제정치의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귀국하자마자 부동산과 증시 등 현안점검, 마라톤회의, 업무보고를 이어가시는 대통령님의 국정에 대한 절박함이 절절히 느껴진다"고 했다.
김 후보는 "당정협력의 공백을 속히 매워내겠다"며 "황금시대가 목전인데 여기서 대통령과 정부를 흔들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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