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가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지난 18일 리뉴얼 오픈했다.

타임스퀘어 3층에 자리한 매장은 약 1719㎡(약 520평)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성인부터 유아동까지 전 연령대를 겨냥한 상품을 선보인다. 26FW '유틸리티 워크웨어 컬렉션'을 비롯해 데님, 아우터, 니트, 윈드브레이커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캐릭터로 나만의 티셔츠를 만들 수 있는 'DIY 티셔츠 커스텀 조닝'도 새로 마련했다.
스파오 관계자는 "스파오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은 스타필드 고양점에 이어 뉴베이직 가치를 선보이는 두 번째 대형 매장"이라며 "전 연령대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패션을 경험하고 즐거운 체험까지 누릴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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