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애큐온저축은행은 3일 ESG 성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 보고서는 이중 중대성 평가로 주요 ESG 과제를 선정했다
-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에서 인증·정부포상 등을 획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 영역의 활동과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5'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애큐온저축은행은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ESG 경영 성과를 이해관계자에게 공개하기 위해 2022년 저축은행업권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다섯 번째다.

보고서는 기업 활동이 환경과 사회, 재무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평가하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이해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고 중요도 평가를 거쳐 주요 ESG 과제를 선정했다.
환경 부문에서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를 구매해 과학기반감축목표이니셔티브(SBTi)의 스코프2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했다. 여신 심사에는 환경경영과 안전보건, 노동인권, 녹색경제활동 등을 점검하는 ESG 체크리스트를 도입했다.
사회 부문에서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 상호존중 캠페인과 임직원 칭찬 프로그램, 노사 공동 플로깅 행사 등 사내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지난해 취약계층과 지역주민 지원을 위해 2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금융보안원의 정보보호 상시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자금세탁방지 분야에서 2년 연속 정부 포상을 받은 데 이어 반부패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37001 인증도 취득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과 소비자중심경영(CCM),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등 ESG 각 분야의 인증도 유지하고 있다.
김희상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는 "구체적인 수치와 성과를 통해 ESG 경영의 실행력을 높여왔다"며 "앞으로도 서민금융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관련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를 쌓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