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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시민성 교육 전문가 협의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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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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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임팩트재단이 28일 AI 시민성 교육 협의체를 출범했다
  • 청소년 대상 디지털 시민성 교육을 AI 영역으로 확대해 새 교육 모델을 구축한다
  • 메타인지·회복탄력성을 포함한 역량을 개발해 27년부터 전국 확대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메타인지·회복탄력성 추가한 새 교육 모델 구축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AI 시대 미래 세대를 위한 시민성 교육 체계 구축에 나섰다. 재단은 28일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AI 시민성 교육 전문가 협의체 '사이좋은 AI 네트워크'의 출범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재단은 2015년부터 운영해온 청소년 디지털 시민성 교육 프로그램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AI 영역으로 확대한다. 청소년이 AI를 주체적이고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기르도록 새로운 교육 모델을 구축할 방침이다.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AI 시대 미래 세대를 위한 시민성 교육 체계 구축에 나섰다. 재단은 28일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AI 시민성 교육 전문가 협의체 '사이좋은 AI 네트워크'의 출범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사진= 카카오]

새 모델은 기존 디지털 시민성 7대 핵심 역량에 메타인지와 회복탄력성을 추가한다. 메타인지는 인간과 AI의 역할을 구분하고 AI 생성 결과를 비판적으로 이해·판단하는 능력이며 회복탄력성은 AI 환경에서 시행착오를 통해 실패를 학습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역량이다.

'사이좋은 AI 네트워크'는 AI·교육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자문위원과 전문위원으로 나뉜다. 자문위원은 AI 기술 관점에서 교육 방향을 자문하고 전문위원은 학교 현장 적용 모델과 커리큘럼을 연구한다. 서울대, 이화여대, 서울교대와의 산학협력으로 진행되며 각 대학 전문위원이 연구책임을 맡는다.

재단은 올해 전국 1000개 학급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기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월 심포지엄에서 새 교육 모델과 역량 측정 도구(AQ)를 공개하고 11월부터 12월까지 학교 현장에서 파일럿 운영한 뒤 2027년부터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류석영 카카오임팩트 이사장은 "AI 시대에는 기술을 활용하는 능력뿐 아니라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는 시민성이 더욱 중요하다"며 "11년간 축적한 디지털 시민성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시민성 교육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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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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