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너시스BBQ가 1일 직영·가맹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했다
- BBQ는 직영·가맹 부문 독립 운영으로 실행력과 접점 확대를 추진했다
- 내부 출신 젊은 대표 2인 선임으로 하반기 성장동력 확보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내부 출신 대표 선임해 현장경영 강화…기존 박지만 대표 사임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제너시스BBQ가 직영사업과 가맹사업을 각각 책임지는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했다. 사업 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과 의사결정 속도를 높여 하반기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제너시스BBQ는 이달 1일 박성진 직영본부장과 심재선 영업운영본부장을 각각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 대표는 직영사업을, 심 대표는 가맹사업을 총괄한다.

BBQ는 직영과 가맹 부문을 독립적으로 운영해 사업별 실행력을 높이고 고객 및 가맹점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내부에서 성장한 젊은 리더를 전면 배치해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1976년생인 박 대표는 2023년 BBQ에 합류한 뒤 직영1팀장과 직영본부장을 거쳐 올해 상무로 승진했다. 다름플러스와 KFT, 서울랜드 등에서 외식 매장 운영 경험을 쌓았다. 1983년생인 심 대표는 2012년 BBQ 공채로 입사해 전략기획실장과 경영혁신팀장, 영업운영본부장 등을 지냈다.
제너시스BBQ 관계자는 "내부에서 성장한 젊고 경험이 풍부한 본부장들을 직영사업과 가맹사업 대표로 선임했다"며 "두 대표가 하반기 영업의 쌍두마차 역할을 하며 성장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존 박지만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