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G마켓이 23일 중소셀러 대상 실무형 판매 교육을 진행했다
- 상품 등록·마케팅·스타배송 활용법과 맞춤 컨설팅을 제공했다
- G마켓은 7월부터 10월까지 상생페스티벌과 연말 상생 어워즈를 운영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올해 10월까지 온라인 기획전 운영…우수 판매자 연말 시상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G마켓이 중소상공인과 지역 생산자의 온라인 매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실무형 판매 교육을 진행했다. 상품 등록과 마케팅, 배송 서비스 활용법 등 판매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G마켓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신세계 남산 연수원에서 '매출 부스트 업 클래스'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에는 G마켓의 중소판매자 지원 행사인 '상생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셀러 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상품 등록 프로그램 소개와 중소셀러 맞춤형 마케팅 전략, '스타배송' 등 주요 서비스 활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G마켓 담당자와 외부 전문가가 강연에 나섰으며, 참여 셀러의 상품별 판매 전략을 제안하는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했다.
G마켓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 환경 변화에 따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교육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G마켓은 올해 7월부터 10월까지 상생페스티벌 온라인 기획전을 네 차례 운영하고, 연말에는 우수 판매자를 선정해 '상생 어워즈'를 진행할 예정이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