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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4일 잠실 두산-삼성전, 'MLB 통산 32승' 페덱을 상대하는 'ERA 1위'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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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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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과 삼성이 24일 잠실에서 5강·선두 싸움을 벌인다.
  • 두산은 리그 1위 평균자책점과 최민석 호투로 홈 근소 우세다.
  • 삼성은 출루율 1위 타선과 새 외인 페덱으로 선두 수성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vs 삼성 라이온즈 잠실 경기 분석 (7월 24일)

7월 2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리그 5위 두산 베어스(47승 3무 42패)와 1위 삼성 라이온즈(55승 2무 34패)가 맞붙는다. 선발 투수는 두산 최민석, 삼성 크리스 페덱으로 예고됐다. 두산은 수원에서 열린 KT와의 21일 경기에서 연장 11회 2-2 무승부를 기록한 뒤 22일과 23일 경기가 모두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삼성은 고척 키움 3연전에서 2승 1패를 거두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전날(23일)에는 연장 11회초 이재현의 결승 희생플라이와 김영웅의 쐐기 적시타로 키움을 3-1로 꺾었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두 팀이 4승 1무 4패로 팽팽하다. 이번 경기는 두산의 5강 굳히기와 삼성의 선두 수성이 걸린 맞대결이다.

[서울=뉴스핌] 두산의 우완 선발 투수 최민석. [사진=두산 베어스] 

◆팀 현황

두산 베어스 (47승 3무 42패, 5위)

두산은 후반기 흐름이 나쁘지 않다. 창원 NC 3연전을 모두 잡은 뒤 수원 KT전에서도 21일 연장 11회 2-2 무승부를 만들었다. 1-2로 끌려가던 9회초 2사 1, 3루에서 김민석이 KT 마무리 박영현을 상대로 동점 적시타를 때렸다. 22일과 23일 KT전이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되면서 경기 감각은 변수지만, 불펜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잠실 홈으로 돌아왔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두산의 가장 큰 강점은 마운드다. 팀 평균자책점 3.84(1위)로 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수력을 유지하고 있다. 곽빈, 최민석, 잭로그, 벤자민 등 선발진이 버티고 있고, 불펜도 접전에서 버티는 힘이 있다. 타선은 팀 타율 0.270(6위), 팀 홈런 72개(7위), 장타율 0.397(7위)로 폭발력은 아주 크지 않다. 대신 정수빈, 강승호, 양의지, 박준순, 김민석 등을 중심으로 출루와 연결, 작전 수행 능력이 좋다. 최민석이 선발 싸움에서 페덱과 대등하게 맞서면 두산은 잠실 홈에서 선두 삼성을 흔들 수 있다.

삼성 라이온즈 (55승 2무 34패, 1위)

삼성은 고척 키움 3연전을 2승 1패로 마쳤다. 21일 8-6 승리, 22일 1-3 패배 뒤 23일 연장 11회 승부 끝에 3-1로 이겼다. 전날 경기에서는 득점권에서 답답한 흐름이 있었지만, 연장 11회 이재현의 희생플라이와 김영웅의 적시타로 승부를 갈랐다. 2위 KT와의 격차가 2.5경기인 만큼, 잠실 원정 첫 경기부터 선두 팀다운 안정감을 보여줘야 한다.

삼성은 공수 밸런스가 좋은 팀이다. 팀 타율 0.277(3위), 팀 득점 514점(2위), 팀 홈런 80개(5위), 출루율 0.370(1위)으로 타선의 생산성이 높다. 김지찬과 이재현이 출루와 연결을 만들고, 구자욱, 르윈 디아즈, 최형우, 강민호, 김영웅이 중심에서 해결할 수 있다. 마운드도 팀 평균자책점 4.07(2위)로 안정적이다. 후라도 이탈 이후 새 외국인 투수 페덱이 데뷔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만큼, 이번 잠실 원정 등판은 삼성 후반기 마운드의 또 다른 기준점이 될 수 있다.

◆선발 투수 분석

두산 선발: 최민석 (우투)

최민석은 2026시즌 17경기 98.2이닝, 9승 2패, 평균자책점 2.19,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17을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12차례다. 탈삼진은 92개, 볼넷은 38개다. 평균자책점은 리그 1위이고, 피안타율도 0.212에 불과하다. 2006년생 우완 투수라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안정감으로 두산 선발진의 핵심으로 올라섰다.

최근 흐름은 매우 좋다. 지난달 24일 대전 한화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따냈고, 30일 잠실 롯데전에서도 6이닝 무실점으로 이겼다. 7월 5일 고척 키움전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시즌 9승째를 올렸다. 직전 등판이었던 17일 창원 NC전에서는 6이닝 5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후반기 첫 등판을 마쳤다. 최근 10경기 평균자책점은 1.95다. 다만 올 시즌 삼성전은 2경기 10이닝, 1패, 평균자책점 3.60으로 시즌 전체 성적보다는 저조한 편이다.

평가: 최민석은 188㎝, 84㎏의 체격을 갖춘 우완 투수다. 빠른 공의 힘과 변화구 제구, 위기관리 능력을 함께 갖췄다. 좋을 때는 스트라이크존 안에서 공격적으로 승부하면서도 장타를 억제한다. 올 시즌 피홈런이 3개뿐이라는 점도 강점이다. 다만 볼넷이 많아지는 날에는 투구 수가 늘어난다. 삼성은 팀 출루율 1위 팀이다. 최민석이 김지찬·이재현의 출루를 막고, 구자욱·디아즈·최형우 앞에 주자를 쌓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삼성 선발: 크리스 페덱 (우투)

페덱은 2026시즌 KBO리그 1경기 6이닝, 1승 무패, 평균자책점 0.00, WHIP 0.33을 기록 중이다. 퀄리티스타트는 1차례다. 탈삼진은 7개, 볼넷은 1개다. 삼성은 후반기 우승 경쟁을 위해 새 외국인 투수 페덱을 영입했고, 그는 첫 등판부터 기대에 부응했다.

KBO리그 데뷔전 내용은 강렬했다. 페덱은 7월 18일 대구 롯데전에서 6이닝 1피안타 1사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를 따냈다. 빠른 공과 체인지업, 커브를 섞어 롯데 타선을 압도했다. 85구로 6이닝을 책임졌고, 삼성은 5-0으로 이겼다. 두산 상대로는 이번이 첫 등판이다. 잠실 원정과 리그 최상위권 마운드를 가진 두산을 상대로도 데뷔전의 안정감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평가: 페덱은 196㎝, 98㎏ 안팎의 체격을 갖춘 우완 외국인 투수다. 메이저리그 통산 32승을 기록한 선발 자원으로, 빠른 공과 체인지업의 조합이 가장 큰 무기다. 데뷔전에서는 스트라이크존을 넓게 활용했고, 볼넷도 1개로 억제했다. 다만 KBO리그 표본은 아직 1경기뿐이다. 두산은 장타력보다 출루와 작전, 집중타로 점수를 만드는 팀이다. 페덱이 정수빈·강승호의 출루를 막고, 양의지·양석환 앞에 주자를 쌓지 않아야 삼성도 선발 싸움에서 우위를 잡을 수 있다.

[서울=뉴스핌] 삼성의 외국인 우완 투수 크리스 페덱. [사진=삼성 라이온즈] 

◆주요 변수

최민석의 평균자책점 1위 흐름

최민석은 올 시즌 평균자책점 2.19로 리그 최상위권 선발이다. 최근 10경기 평균자책점도 1점대다. 6월 이후에는 거의 매 경기 6이닝 이상을 버티며 두산 마운드의 중심 역할을 했다. 두산은 팀 평균자책점 1위 팀이다. 최민석이 6이닝 안팎을 책임지면 두산은 선두 삼성과의 첫 경기에서도 마운드 싸움에서 밀리지 않는다.

페덱의 두 번째 등판

페덱은 KBO 데뷔전에서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두 번째 등판은 다른 시험대다. 첫 등판 영상을 통해 두산 타선도 페덱의 구종과 승부 패턴을 분석하고 나올 가능성이 크다. 삼성 입장에서는 페덱이 후라도 공백을 메울 수 있는 확실한 카드임을 다시 증명해야 한다. 페덱이 잠실에서도 6이닝 가까이 버티면 삼성의 선두 수성 흐름은 더 단단해진다.

두산의 경기 감각

두산은 21일 KT전 연장 11회 무승부 이후 22일과 23일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불펜 소모를 줄인 것은 장점이지만, 타자들의 경기 감각은 변수다. 페덱처럼 낯선 외국인 투수를 상대하는 경기에서는 초반 타석 적응이 중요하다. 정수빈과 강승호가 투구 수를 늘리고, 양의지와 양석환이 실투를 놓치지 않아야 두산이 홈에서 먼저 흐름을 잡을 수 있다.

삼성 타선의 득점권 집중력

삼성은 전날 키움전에서 연장 11회에야 승부를 갈랐다. 결과는 승리였지만, 정규이닝 동안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점은 아쉬웠다. 최민석은 장타 허용이 적은 투수라 한 번에 크게 무너뜨리기 어렵다. 삼성은 출루 뒤 희생번트, 진루타, 적시타로 한 점씩 압박해야 한다. 구자욱·디아즈·최형우가 득점권에서 해결해야 선두 팀다운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

삼성 불펜 운용

이틀 휴식을 취한 두산과 달리 삼성은 주중 3연전에서 불펜 소모가 컸다. 특히 마무리 투수 김재윤이 전날 고척 키움전에서 2.2이닝을 소화했다. 사실상 이날 경기 출전은 어렵다. 페덱이 긴 이닝을 버티면서 타선이 큰 점수 차를 만들지 못하면 불펜 체력 이슈로 경기가 뒤집힐 수 있다. 

⚾ 종합 전망

이 경기는 5위 두산과 1위 삼성의 주말 3연전 첫 경기다. 두산은 수원 원정 2경기 취소 뒤 잠실 홈으로 돌아오고, 삼성은 고척 키움 3연전을 위닝시리즈(3연전 2승 이상)로 마친 뒤 잠실에 들어온다. 올 시즌 상대 전적은 4승 4패 1무로 팽팽하다. 두산은 5강 굳히기가 필요하고, 삼성은 2위 KT의 추격을 뿌리치며 선두를 지켜야 한다.

전체적으로는 두산의 근소 우세를 본다. 잠실 홈 이점과 팀 평균자책점 1위의 마운드, 최민석의 시즌 안정감, 삼성전 상대 경험을 고려하면 두산이 낮은 실점 흐름을 만들 가능성이 있다. 다만 삼성은 팀 타율 3위, 출루율 1위의 짜임새 있는 타선을 갖췄고, 페덱도 데뷔전에서 빅리그 출신다운 안정감을 보여줬다. 페덱이 두 번째 등판에서도 6이닝 안팎을 막고 삼성 중심 타선이 최민석의 볼넷을 득점으로 연결한다면, 삼성의 선두 수성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7월 24일 잠실 두산-삼성 경기를 분석해줘=CHAT GPT]

football122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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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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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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