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로열마케팅이 24일 로펌 마케팅 전략진단 서비스를 출시했다
- 로펌별 마케팅 구조와 상담·수임 전환 과정을 분석해 우선 실행 과제를 도출했다
- 데이터 기반 진단으로 예산 투입 전 병목 구간을 찾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법률 마케팅 전문기업 로열마케팅이 로펌별 마케팅 현황을 분석해 광고 집행 전 실행 방향을 제시하는 '로펌 마케팅 전략진단'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법률서비스 시장 경쟁 심화로 검색광고, 홈페이지, 콘텐츠, 지도 서비스, 언론홍보, 영상 플랫폼 등 다양한 마케팅 채널이 활용되고 있다. 로열마케팅은 운영 채널 증가에 따라 어떤 전략을 우선 적용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워졌다는 업계 평가에 주목했다.
이에 로열마케팅은 광고 제안에 앞서 로펌의 현재 마케팅 구조를 분석하고, 유입부터 상담, 수임까지 이어지는 전환 과정을 진단하는 전략진단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서비스는 ▲주력 사건 분야 ▲지역 경쟁도 ▲기존 마케팅 운영 현황 ▲검색 노출 ▲홈페이지 구성 ▲콘텐츠 운영 ▲상담 신청 동선 ▲상담 전환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로펌별 우선 실행 과제를 도출하는 데 초점을 뒀다.
특히 광고 예산 확장 이전에 현재 어느 단계에서 성과가 저하되고 있는지 진단하는 데 집중했다. 홈페이지 방문은 많으나 상담 신청이 적거나, 상담 문의는 발생하나 실제 수임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 등 로펌별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전략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로펌 상황에 맞춰 검색광고 운영, 콘텐츠 기획, 홈페이지 개선, 언론홍보, 브랜드 포지셔닝 등 실행 우선순위를 설계하는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로열마케팅 관계자는 "법률 마케팅은 광고비 규모보다 현재 로펌의 마케팅 구조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유입 부족인지, 상담 전환 문제인지, 수임 과정의 병목인지에 따라 실행 전략은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략진단 서비스는 광고 시작 전 로펌의 현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효율적인 실행 방향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데이터 기반 분석과 맞춤형 전략으로 로펌의 마케팅 경쟁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