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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핌] 김예원 기자 =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양평고속도로 사업 백지화 과정에서 적법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는 의혹 등 조사를 받기 위해 23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07.23 yeawo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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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핌] 김예원 기자 =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양평고속도로 사업 백지화 과정에서 적법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는 의혹 등 조사를 받기 위해 23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2차 종합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2026.07.23 yeawon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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