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호타이어가 22일 저소득가정 아동 위해 희망의 공부방 39호점 완공했다고 밝혔다다
- 남매가 함께 쓰던 학습공간을 분리해 독립 공부환경을 조성하고 책상·수납장 등 학습가구를 지원했다다
- 2016년 시작된 희망의 공부방 사회공헌사업은 11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금호타이어는 청소년 대상 교육·후원도 진행하고 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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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금호타이어가 초록우산과 함께 저소득 가정 아동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는 '희망의 공부방' 39호점을 완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부방은 남매가 하나의 학습 공간을 함께 사용해 불편을 겪던 아동의 가정에 조성됐다. 금호타이어는 공간을 재구성해 아동이 독립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책상과 수납장 등 학습 가구와 관련 물품을 지원했다.
완공식에는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과 황윤지 초록우산 나눔사업5팀장이 참석해 공부방 현판을 전달했다.
'함께 그린 희망의 공부방'은 저소득 가정 청소년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2016년 시작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금호타이어 임직원 대상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채택된 뒤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강진구 팀장은 "새롭게 단장한 공간에서 청소년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더 큰 미래를 그려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과 교통사고 유자녀 멘토링 등 청소년 대상 교육·후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