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주방용품 업체 스테니는 지난 15일 CJ온스타일 홈쇼핑 방송에서 스테인리스 냄비 라인업을 선보여 준비된 수량을 모두 매진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매진으로 스테니는 홈쇼핑 방송 6회 연속 매진 기록을 세웠다. 스테니는 최근 누적 매출 500억 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매진된 스테니의 냄비 시리즈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했으며, 회사 측은 우수한 열전도율과 위생적인 특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과 안전한 설계를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스테니는 홈쇼핑에서의 판매를 바탕으로 공식몰과 주요 온라인 쇼핑몰 등 판매 채널을 확장하고 있다. 향후 CJ온스타일을 포함한 유통망을 통해 판매를 이어갈 계획이다.
스테니 관계자는 "6회 연속 매진과 누적 매출 500억 원 돌파 성과는 소비자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품질 제품을 통해 편리하고 건강한 요리 이용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유통망과 마케팅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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