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의 한 자재와 공구 보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관계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발화 1시간6분만에 진화됐다.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분쯤 상주시 화개동의 한 자재.공구 보관창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창고 1동이 반소되고 자재와 공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1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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