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대법원이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명태균 무상 여론조사 의혹 등에 대한 상고심 선고기일을 오는 24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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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9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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