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예금보험공사는 15일 부산대학교 경제통상대학과 금융교육 및 학술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대학생들이 금융거래를 시작하는 시기에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보이스피싱, 온라인 도박, 전세사기 등으로 인한 금융피해가 증가하면서 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커진 상황이다.
예금보험공사는 올해 2월 건국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을지대학교 의료경영학과와도 유사한 협약을 맺고 금융교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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