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가 8일 제20회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 후보자를 30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 후보자는 동해 출생 또는 5년 이상 거주 여성으로 지역 발전과 여성 자긍심 고취에 헌신한 인물이다.
- 추천은 동장·기관장 등이 방문·우편으로 접수하며 심사 후 8월 중 양성평등대회에서 상패를 수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양성평등사회 구현 및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여성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20회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 후보자를 오는 30일까지 추천받는다고 8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은 여성의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이들에게 동해시장 상패를 수여하는 상으로 2007년부터 시행돼 현재까지 총 1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후보자는 동해시에서 태어났거나 추천 마감일 기준 5년 이상 동해시에 거주한 여성이며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의 자긍심 고취에 헌신한 인물일 때 추천할 수 있다.
추천권자는 해당 주소지의 동장과 각급 기관 및 단체의 장, 출향 단체장으로 추천은 동해시 가족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추천된 후보자는 양성평등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8월 중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며 수상자는 제20회 동해시 양성평등대회에서 상패를 받게 된다.
배미경 가족과장은 "지역에서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을 통해 그들의 귀감이 되는 여성들을 발굴하고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