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용보증기금과 ETRI가 2일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를 열었다.
- 설명회에서 금융지원·IP·데이터 사업화 컨설팅과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 혁신 스타트업에 공공 유망기술·보증을 연계 지원하고 공공기술 사업화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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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용보증기금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공동으로 '2026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를 2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공기술의 민간 이전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중소·벤처기업 관계자 및 연구개발 책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신보는 원활한 기술 사업화를 위해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IP·데이터 사업화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했다. 또한, 기업의 자금 애로를 해결하기 위한 1대 1 맞춤형 금융 상담을 진행했으며, ETRI의 사업화 유망기술 및 기술이전·사업화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도 이뤄졌다.
특히 신보는 혁신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기업이 ETRI의 공공 유망기술을 성공적으로 사업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 상담과 보증 상품을 연계 지원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기업들이 기술 도입을 보다 용이하게 하여, 사업화를 위한 금융 지원을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공공기술의 사업화와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해 공공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