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GI서울보증이 27일 연신내서 플로깅을 했다.
- 임직원 봉사단과 대학생 서포터즈가 함께했다.
- 거리·하수구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SGI서울보증이 지난 27일 서울 은평구 연신내 일대에서 도심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플로깅에는 SGI서울보증의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와 대학생 기후변화 대응 서포터즈인 'SGI 유스플러스(Youth+)'가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본격적인 수거에 앞서 도심 폐기물 누적과 이로 인한 침수 문제의 심각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연신내 광장을 중심으로 거리와 하수구, 빗물받이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 실태를 확인하고 이를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는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 52명으로 구성된 자발적 조직이다. 이들은 2016년 출범 이후 2025년까지 누적 2716명의 인원이 총 1만 4224시간 동안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함께 참여한 대학생 기후변화 대응 서포터즈 'SGI 유스플러스'는 재단법인 기후변화센터가 운영을 맡고 있으며, SGI서울보증은 지난해 12월 이 서포터즈의 지속적인 활동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미래세대와 지역사회 등 다양한 주체들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