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피아이엠이 30일 정부 주최 메가프로젝트 정책 발표회에 참가했다
- 휴머노이드 초소형 감속기와 미국 AI 데이터센터 냉각 소재 공급 실적으로 초청받았다
- MIM 기반 첨단 제품 공급 중이며 행사 계기로 로봇·AI 데이터센터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국내 MIM(금속사출성형) 기술 선도 기업 한국피아이엠이 정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계획 정책 발표회'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정책 발표회는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핵심 산업 육성 및 인프라 확충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대통령실과 산업통상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와 업계 및 학회 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회사에 따르면 한국피아이엠은 휴머노이드 초소형 감속기 기술과 미국 AI 데이터센터 냉각 소재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초청받았다. 발표회에서는 로봇 등 피지컬 AI 영역의 업종 특화 휴머노이드 개발, 새만금·대구경북·수도권 연계 3각 축 로봇 클러스터 조성, 지역별 초거대 AI 데이터센터 구축 등이 공유됐다.

한국피아이엠은 MIM 기술을 중심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IT,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등 첨단 산업 제품을 공급 중이다. 휴머노이드 분야에서는 8mm 초소형 감속기 프로토타입 개발을 완료했으며, 글로벌 기업들과 샘플 공급 및 협의를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미국 전력 솔루션 기업을 통해 현지 AI 데이터센터에 4종의 제품을 수주했다.
회사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향 제품 상용화 레퍼런스와 초소형 소재 제조 기술, 미국 데이터센터 냉각 소재 공급 실적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행사에 참가하게 됐다"며 "정부 부처 및 대기업들과 로봇 및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전략적 방향을 공유했으며, 이를 기점으로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