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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화웨이, '이동통신 미래 10년 과제 6대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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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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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웨이 왕타오가 24일 상하이 MWC서 연설했다
  • 향후 10년 과제로 AI·이통 결합과 U6GHz를 제시했다
  • 5G-A 1억명 돌파 속 통신사 수익모델 전환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25일 오전 07시4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2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6월 24일 화웨이 왕타오(汪濤) 부회장 겸 순환 회장은 이날부터 26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리는 '2026 세계이동통신대회(MWC 상하이)'에 참가해 '집단 지성으로 새로운 국면을 열고, 이동통신 미래 10년을 함께 창조하자'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섰다.

그는 지난 40년을 돌아보면 이동통신의 세대별 혁신이 항상 산업 성공의 핵심이었다고 밝혔다. 각 세대의 기술 돌파는 지속적으로 스펙트럼 효율과 성능의 한계를 끌어올렸고, 네트워크 구조는 점차 평탄화 방향으로 발전했으며, 새로운 응용 시나리오와 비즈니스가 끊임없이 등장해 인류 통신의 경계를 확장하고, 네트워크 역량이 상업적 가치로 전환되도록 뒷받침해 왔다고 말했다.

이동통신 산업은 새로운 지능 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며, 왕타오는 향후 10년의 핵심 과제를 여섯 가지 방향에서 추가로 해석했다. 여기에는 미래 이동통신 시스템이 갖춰야 할 새로운 서비스와 역량, AI와 이동통신의 결합을 통한 3계층 지능 실현, 지상·위성 일체형 통신 네트워크 구조 구축,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주파수 계획과 배치, AI 네이티브 코어 네트워크 정의, 통신 사업자가 새로운 서비스 모델과 시나리오를 탐색해 폐쇄형 비즈니스 루프를 실현하는 과제가 포함된다.

[사진 = 화웨이 공식 홈페이지] 2025년 10월 13일~17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열린 정보통신기술 전시회 'GITEX Global 2025'에 마련된 화웨이 전시관 모습.

전시 기간 동안 비즈니스 혁신 분야에서 화웨이는 중국 3대 통신사와 함께 5G-A 대용량 업링크와 체험 기반 경영, AI를 통한 기존 주력 사업 혁신, Token 기반 경영 등의 기술 및 상업적 혁신 성과를 발표했다. 인프라 혁신 분야에서는 AI-Centric 목표 네트워크를 발표해 Byte+Token 경영의 핵심 경쟁력을 구축했다.

현재까지 5G-A 이용자 수는 이미 1억 명을 돌파했으며, 화웨이는 글로벌 통신사와 협력해 5G-A 체험 경영을 심화하고, 이를 기존 고객 기반 운영 체계에 통합해 중고가 이용자 유지 및 가치 제고를 촉진하고, 사용자 수요에 부합시켜 지속적인 수익 성장을 실현하고 있다.

대용량 업링크는 Token 경영 시대에서 통신사 네트워크 인프라의 핵심 역량 중 하나이며, 모바일 AI 업링크 수요가 이미 두드러지고 있다. 예를 들어 AI 안경을 통한 번역이나 전시 관람은 실시간 멀티모달 상호작용이 필요해 20Mbps 수준의 업링크 체험을 요구한다. 2026년에는 글로벌 선도 통신사들이 업링크 피크 속도, 지연 시간, 속도 보장 등의 역량을 통해 대용량 업링크 서비스의 상용화를 가속하고 있다.

지능형 에이전트 인터넷 시대를 맞아 Agents(지능형 에이전트)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Token 기반 서비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는 초광대역 네트워크를 통해 대용량 업링크, 고신뢰성, 저지연 요구를 충족해야 한다. U6GHz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는 차세대 핵심 주파수 대역으로, 종단 간 산업 생태계가 이미 갖춰졌다. 글로벌 협력 관점에서 2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이 U6GHz를 국제 이동통신(IMT) 용도로 명확히 지정했으며, 이는 전 세계 인구의 약 80%를 커버한다. 2026년은 U6GHz 상용화 원년으로, 중동에서는 세계 최초의 U6GHz 기반 5G-A 상용 네트워크 구축이 예상되며, 중국 홍콩과 마카오 등 여러 통신사도 U6GHz 상용 배치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6년, 화웨이는 통신사와 협력해 광둥, 상하이, 허베이 등 지역에서 AI를 통해 ToC/ToH 주력 사업을 전면 재구성하고 있으며, 향후 스마트 홈 어시스턴트, 개인 통신 비서, CH 융합 서비스 등을 통해 Token 소비를 견인할 전망이다. ToB 시장에서는 화웨이가 통신사와 함께 "컴퓨팅+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한 AI 연산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새로운 상업적 성장을 창출하고 있다.

화웨이는 AI 네이티브 기술을 자율 네트워크 분야에 지속적으로 적용하며 혁신을 주도하고 있고, 단일 도메인 지능화를 심화해 네트워크 자율화 수준 L4로의 도약 기반을 다지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2026년 화웨이는 통신사와 협력해 핵심 지역에서 무선, 전송 등 다양한 분야의 단일 도메인 지능화를 가속적으로 적용하고, 통신사 네트워크의 품질 향상과 효율 개선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고속철도, 경기장, 산업단지 등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해 네트워크의 새로운 동력을 전면적으로 방출할 계획이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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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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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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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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