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티케이이엔에스가 19일 디쓰리쥬빌리로부터
- 30억원 규모 6년 만기 장기 투자를 유치했다.
- 투자금은 생산설비 투자·공장 증설에 투입해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해성옵틱스의 자회사 티케이이엔에스가 임팩트 투자사 디쓰리쥬빌리파트너스로부터 30억원 규모의 6년 만기 장기 투자 자금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유치된 자금은 핵심 생산 설비 투자와 공장 증설에 즉시 투입된다. 티케이이엔에스는 모빌리티 소재·부품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친환경 및 고성능 자동차 부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확장하고 신속한 공급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티케이이엔에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자금 조달을 넘어, 티케이이엔에스가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에서 친환경 습기제어 솔루션 기술을 선점할 수 있도록 신뢰를 보내준 뜻깊은 결실"이라며, "유치된 자금은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집행될 것이며, 신속한 설비 투자와 공장 증설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공급 물량 증대에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회사인 해성옵틱스는 티케이이엔에스를 모빌리티 신사업의 핵심 기지로 삼아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 중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