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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덕방납미, 6600억 유상증자 추진해 '리튬전지 신소재 생산 일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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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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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방납미가 18일 최대 29억위안 유상증자 추진했다
  • 조달자금은 리튬전지 신소재 일체화 1기와 운전자금에 투입한다
  • 생산능력 확장으로 수요 대응하며 2026년 1분기 흑자전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9일 오전 09시5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1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극재 공급업체 덕방납미(德方納米∙Dynanonic 300769.SZ)는 6월 18일 저녁 공시를 통해, 회사가 최대 29억 위안(약 6600억원)을 모집하는 유상증자를 추진하며 해당 자금을 리튬전지 신소재 일체화(1기) 프로젝트 및 운전자금 보충에 투입해 적극적으로 생산능력을 확장하고 제품 구조를 최적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최대 29억 위안의 모집 자금 중 21억 5000만 위안은 리튬전지 신소재 일체화(1기) 프로젝트의 자본적 지출에 사용되며, 나머지 7억5000만 위안은 운전자금 보충에 사용된다. 해당 프로젝트의 기본 예비비와 초기 운전자금은 회사가 자체 자금 또는 기타 자금조달 방식을 통해 해결하며, 이번 모집 자금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리튬전지 신소재 일체화(1기) 프로젝트는 취징 국가고신기술산업개발구 화산 구역에 위치하며, 총 투자액은 24억 위안이고 건설 기간은 24개월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공장 증설, 첨단 생산설비 도입, 관련 생산 및 기술 인력 유치 등을 통해 연간 20만 톤 규모의 차세대 고압밀도 인산염 신소재 생산능력을 신규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장 수요를 충족하고 산업 발전 추세에 부응하며 회사의 시장 선도 지위를 공고히 한다.

이번 유상증자의 발행 대상은 최대 35명의 특정 투자자이며, 발행 가격은 가격 산정 기준일 이전 20거래일 평균 주가의 80% 이상으로 책정된다.

[사진 = 바이두] 중국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양극재 공급업체 덕방납미(德方納米∙Dynanonic 300769.SZ) 기업명과 기업로고 이미지.

덕방납미는 2025년 회사의 생산능력 이용률이 이미 85.66%에 달했으며, 주요 고객의 주문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생산능력 병목을 효과적으로 완화하고 핵심 고객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하기 위해, 회사는 이번 자금 조달 프로젝트를 통해 인산염계 양극재 생산능력 확장을 시급히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실행은 제품 구조를 최적화하고 고객의 점점 높아지는 기술 요구를 정밀하게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계 기술 선도 지위를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덕방납미의 주요 사업은 리튬이온 배터리 핵심 소재의 연구개발, 생산 및 판매이며, 제품은 주로 동력 배터리와 에너지저장 배터리 등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에 사용되고, 최종적으로 전기차 및 에너지저장 분야에 적용된다.

2025년 회사는 매출 87억16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대비 14.5% 증가했으며,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8억2100만 위안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적자 폭은 전년 대비 축소됐다.

연간 인산염 소재의 생산량과 판매량은 각각 전년 대비 20.76%, 24.04% 증가했으며, 생산능력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됐다. 2026년 1분기에는 실적이 크게 회복되어, 분기 매출은 43억36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6.43% 급증했고, 모회사 귀속 순이익은 2억6500만 위안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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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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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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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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