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장애요양원 입소자 위한 생일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매월 생일상과 축하행사로 정서지원과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하며 5월 첫 시행 후 호응을 얻었다
- 민관 협력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잡았으며 센터장은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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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장애요양원 입소자를 위한 '마음을 더하는 사랑 생일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V-IDEA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밝은 사회 한국본부 동해클럽과 공동으로 추진되고 있다.

'마음을 더하는 사랑 생일상'은 매월 장애요양원 입소자들에게 생일상 차림과 축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정서적 지원과 사회적 유대감을 증진하기 위해 설계됐다. 지난 5월 첫 활동이 이루어진 이후 큰 호응 속에 이번 달 행사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동해클럽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생일상과 후원금을 입소자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밸리댄스 공연이 진행돼 입소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사업은 동해시자원봉사센터의 예산 지원과 (사)밝은 사회 한국본부 동해클럽의 정기 후원 및 봉사가 결합한 형태로 민관 협력의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황윤상 센터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감동을 만들어내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참여를 통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